우와 르누아르! 안그래도 TV에서 광고 하는거 보고 가볼까 고민하고 있어요. 지난번에 클림트전 놓친 게 한이 되서 ㅠ_ㅠ
르누아르! 전 6월 말에 보고 왔어요~ ^-^ 발그레한 사과뺨 아가씨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해 지죠! 전 개인적으로 클림프보다 좋았던.... 물론 클림트도 좋았지만 입장료 너무 바쌌어요...ㄷㄷㄷ;